헤드라인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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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구 거리, 푸르고 아름답게 ( 366호 ) 봄꽃 심고, 물로 씻고 쓸고 우리구는 도심 거리를 더 푸르고 보다 아름답게 가꾼다. 우리구는 걷고 싶은 거리, 다시 찾고 싶은 거리로 만들기 위해 봄을 맞아 봄꽃을 심고 물로 씻고 쓸어 깨끗한 거리로 만들고 도심 환경개선을 위해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도심환경개선 위해 현장점검 2008년까지 21개소에 벽화를 봄을 맞아 지난 8일 각급 단체원과 공무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부소방서 소방차를 동원하여 아름다운 거리인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 일대에서 대청결활동을 펼쳤다. 40계단을 깨끗이 물로 씻고, 테마거리에 있는 조형물을 세척했다. 또 테마거리에 놓여있는 화분에 봄꽃을 심어 화사하게 단장하고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지난 22일 2차 대청결활동을 300여명의 단체원과 주민, 공무원이 참여하여 영주동 지하도와 국제여객부두, 시티스폿, 복병산체육공원에서 펼쳤다. 영주동 지하도 바닥과 벽면을 세척했고, 국제여객부두 입구에서는 중앙동과 구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팬지 등 1,000본의 봄꽃을 심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부산 중구의 이미지를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새천년 조형물이 있는 광복동 시티스폿에서는 조형물 세척과 바닥 껌떼기 작업이 펼쳐졌다. 복병산공원에서는 지압보도와 시설물을 세척하고 주변을 청소했다. 지난 6일 부구청장과 함께 청소, 도로, 교통, 건축, 광고물, 녹지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부서장 10여명이 관내 불량환경정비를 위해 취약지를 중심으로 도보순찰을 했다. 이날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부평동 제왕주차장 앞의 파손된 보도블럭 등을 비롯하여 쓰레기방치 등 22건을 적발하여 이중 8건을 당일 정비했다. 파손된 시설물이나 불량한 공공시설물 등 14건은 7일이내에 정비토록 조치했다. 지난 2월부터 매월 1회씩 실시하고 있는 간부공무원 도보순찰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환경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국제행사가 즐비한 가을철에는 순찰빈도를 더욱 늘린다. 한편 우리구 거리를 아름답게 바꾸기 위해 우리구 거리 거리의 벽면을 아름다운 그림을 넣어 새단장하거나 깨끗하게 만드는 사업을 3월부터 시작했다. 삭막하기 쉬운 도심의 주요시설물과 건물 등의 벽면 공간에 특색 있는 벽화 등을 그려 넣어 밝고 푸른 공간으로 만든다. 이번 벽화 사업은 2007년 4개소, 2008년 7개소, 2009년 10개소로 모두 21개소에 벽화를 그려 넣거나 새로 꾸민다. 올해 12월말까지 불결옹벽, 퇴색된 건물벽면, 방치된 옹벽이나 건물벽면 10개소를 단장한다. 퇴색된 담장에는 벽화를 그리거나 타일 등 조각물을 부착해 깨끗하게 단장하고 도색이 불가능한 담장의 경우에는 담쟁이 등을 식재하여 푸른 공간을 늘린다. 대형공사장에는 펜스 벽화나 걸개그림 등을 이용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심어준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한국은행 뒤 동편 담장 80㎡ 정도에 조선통신사 행렬도 등을 그려 넣는다. 3월에는 대상지 소유주별로 자체정비 협조를 요청하고 오는 5월 벽화그리기에 들어간다. 오는 12월에는 벽화사업 사진 전시회를 연다.
-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 ( 366호 ) 시장활성화 연구용역 발주 창선상가 수전설비 공사 자갈치시장 구조개선 우리구는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장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창선상가와 신동아시장에 대한 연구용역사업을 시행한다. 용역기간은 2∼3개월로 재래시장발전방향 전반사항에 대한 내용을 시장경영지원센터에 용역의뢰한다. 한편 창선상가 환경개선사업이 지난 5일부터 시작되고 있다. B동 수전설비 공사로 1억2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전설비와 계량기함을 설치한다. 오는 5월 4일까지 2개월간 공사가 이뤄진다. 자갈치시장 구조개선 사업도 지난 19일 입찰을 통해 `냉동·냉장 창고 및 냉풍건조실 설치' 사업이 추진된다. 냉동·냉장고 10기와 냉풍건조실 2기가 설치된다.
- 봄, 희망을 심다 ( 366호 ) 우리구는 희망찬 봄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꽃탑을 만들고 팬지 등 봄꽃을 심었다. 겨울꽃이 심겨 있던 자리에 희망이 담긴 봄꽃으로 옷을 갈아입혀 시민들이 오가는 영주로터리 거리를 밝게 꾸몄다.
-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로 ( 366호 ) 4월 1일부터 플라스틱 칩으로 징수 음식물쓰레기 감량 처리비 절감 기대 우리구 음식물쓰레기 체계가 오는 4월 1일부터 종량제로 바뀐다.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는 지금까지 해 오던 월정액제 수수료 부과체계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때마다 수수료를 징수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종이스티커 납부필증은 플라스틱 칩으로 교체된다. 일반 주택과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되면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에 쓰레기가 적정량 채워지면 1회용 플라스틱 납부필증 칩을 부착함에 꽂아서 배출해야 한다. 주택용 5ℓ 납부필증 칩은 300원 음식점용은 400원이다. 20ℓ 납부필증 칩은 주택용 1,200원 음식점용 1,600원이며 120ℓ는 주택용 7,200원 음식점용 9,600원이다. 종량제로 바뀜에 따라 기존의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의 납부필증 부착란에 무료로 배부하는 부착함을 설치한 다음, 음식물쓰레기 배출시마다 1회용 납부필증 칩을 부착함에 꽂아 배출해야 수거원이 칩을 부러뜨려 회수한 다음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해 간다. 음식물쓰레기 월정액제는 많이 배출하는 가정이나 적게 배출하는 가정이나 쓰레기 배출량에 관계없이 동일한 요금이 부과되었다. 오는 4월 1일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로 바뀌면 구민들이 음식물쓰레기를 내어놓는 만큼만 요금을 내게 되어 불합리한 요금부과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구는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위반시에는 수거거부나 과태료를 부과하므로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 ※ 문의:청소행정과 600-44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