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6건 / 페이지 : 1/1
- 월드컵 축구대회기간(6.1∼6.6) 동안 ( 307호 ) 자가용승용자동차 "2부제" 실시 월드컵 축구대회 부산 경기가 열리는 6월 2, 4, 6일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부산시 전역에서 자가용 승용차 2부제를 실시한다. 부산시에서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2부제 해당 날에는 지하철,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승용차 함께 타기를 실천하여 월드컵 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또한 5월 30, 31일은 자율시행기간이며, 2부제 실시방법을 살펴보면 자동차 등록번호의 끝자리가 짝수이면 짝수 날에, 홀수이면 홀수 날에 자동차를 운행하지 못한다. 만약 2부제 실시 기간 중 의무 2부제 운행 위반 차량은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으로 주의해야 한다. 2부제 예외차량에는 누구나 알 수 있게 고정표시가 된 차량이나 긴급차량, 보도·공무용 차량, 애프터서비스 차량, 국가유공 상이자·고엽제 후유의증 환자 및 장애인사용차량, 시·군·구에서 발급된 운행제한 제외차량 표지 스티커 부착 차량은 제외된다. 운행제한 예외대상 차량 중 외부에 고정된 표시가 있어 식별 가능한 차량 외에는 구청 교통행정과의 심사를 거쳐 2부제 제외차량 표지를 발급 받아야 한다. 신청기간은 5월15일에서 30일까지이며 신청시 생계유지용 차량은 자동차등록원부, 사업자등록증, 사실증명원이나 간이과세자 신고서를 제출해야 하고, 기타 예외차량의 경우에는 자동차등록원부, 사업자등록증, 기타 증빙서류를 구비해야 한다. ※ 교통행정과 ☎ 600-4551∼3
- 계량기 정기검사 ( 307호 ) 5월1일∼15일, 전동순회 올해의 계량기(저울류)에 대한 정기검사가 5월1일부터 15일까지 각 동사무소에서 실시된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는 계량기는 2톤 미만의 저울류로 접시지시 저울, 판수동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 분동과 추 등이 해당된다. 이 기간에 정당한 사유없이 검사를 받지 않으면 법률에 의해 10만원 이상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각 동별 정기검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중앙동(5월1일) ▲동광동(5월2일) ▲대청동(5월3일) ▲보수동(5월6일) ▲부평동(5월7일) ▲광복동(5월8일) ▲남포동 자갈치시장 일대(5월9일) ▲남포동 신동아시장 일대(5월10일) ▲영주1동(5월13일) ▲영주2동(5월14일)에서 실시한다. 검사시간은 오전10시에서 오후4시 사이이며 추가검사는 5월20일 구청본관지하 1층 새마을 매장 앞에서 실시된다. ※ 지역경제과 ☎600-4471∼3
- 중구 장학생 선발 지원 ( 307호 ) 42명 지원, 올해 8명 대학진학 우리구는 어려운 가정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학교생활에 모범이 되고 있는 장학생 42명을 선정하여 2002년도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이번에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은 학교장과 동장의 추천으로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24명이 선정되었다. 지급되는 장학금은 중학생은 40만원, 고등학생은 70만원이며 상·하반기 2회로 나누어 지급된다. 한편 지난해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금을 받은 피모군 외 7명은 대학에 진학하여 중구 장학사업에 보람과 의미를 느끼게 하였다. 이들 중 보수동 이모군은 편모슬하의 어려운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부산대학교 자연과학대에 진학하였으며, 편부 아래에서 열심히 공부한 부평동 김모군도 동아대 법대 진학하였다. 영주2동 김모군도 동아대 환경공학부에 진학하는 등 중구 장학사업은 어려운환경에 있는 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되고 있다.
- 시민동전 꽃길 가꾸기의 날 행사 ( 307호 ) 모금 665만원 광복로 학교변 꽃단장 2002년 아시안 게임과 월드컵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하여 시민의 작은 정성을 모은 동전 모으기 운동을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펼쳤다. 동정모으기 운동으로 모금된 665만원으로 초화, 나무 등을 구입하였으며,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시민동전 꽃길 가꾸기의 날' 행사를 가져 구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로, 미화로와 학교 주변에 장미덩굴과 화분으로 단장했다.
- 독창적인`40계단문화관'건립 ( 307호 ) 연면적 443평 복합건축물,지난 8일 기공식 중구청에서는 역사관과 문화관 그리고 행정공간 확보를 위하여 건립하는 40계단 문화관의 기공식을 지난 8일 동광동 5가 공사현장에서 가졌다. 6·25 피난시절 애환이 서린 40계단의 향수를 간직한 공간 구성을 주테마로 하여 중구의 역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역사관은 물론 동광동사가 자리잡게 되어 행정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부산시민은 물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제공할 생활근접형 복합문화공간인 `40계단 문화관'은 중구민의 문화적 안목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 동광동5가 200여평의 공간에 지상6층 연면적 443평의 건물로 조성될 이 문화관은 1~2층은 「동사무소」로, 3~4층은 문화관람실과 동호인들의 창작발표 등 지역문화 공유공간인 「문화의 집」으로 활용된다. 5~6층에는 피난시절의 40계단과 5∼60년대를 중심으로 한 중구역사를 담은 「40계단 기념관」이 조성된다. 한편, `40계단 문화관'이 올 하반기에 준공되면 40계단 테마 거리 조성에도 박차를 가해 문화관 일대를 품격 높은 문화의 거리로 새롭게 창출할 계획이다.
- 부산최대 공영주차장 17일 첫삽질 ( 307호 ) 옛 동광초등 300여면 조성, 지역상권 활력기대 중구청은 지난 17일 옛 동광초등학교 부지에 대형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첫삽을 떴다. 이로인해 지역상권회복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어왔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에 견인차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착공식은 중구청장을 비롯한 각급 단체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에 공사현장에서 가졌다. 지역주민 여론조사 수렴결과 지역활성화를 위해서는 주차난이 우선 해결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지난해 3월 상업지구 8,780.4㎡을 매입, 주차장 건립을 위한 수 차례의 의견수렴과 실시설계용역 등을 거쳐 건립 계획을 마련했다. 단기적으로는 평면노외 주차장 300여면과 1층 2단 입체주차장을 활용한 체육시설을 구비 20억4천3백만원을 들여 조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주변여건의 변화와 주차 수요 증대 등 필요에 따라 3∼4단의 입체 주차장으로 천여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차장으로 차량의 진입을 쉽게 유도하기 위해 한국은행부산지점에서 용두산공원 입구까지 160m 구간을 기존 폭6m 도로에서 폭10m 도로로 확장하여 주 출입구로 운영한다. 또 기존의 수목을 이식 또는 현재대로 보존하면서 주차장의 곳곳에 녹지 공간을 조성하여 삭막한 주차장의 이미지를 일신하고, 녹지공간 증대 사업에도 기여하게 된다. 대청로변에는 보행자 통로를 최대한 확보하여 시민들이 쉽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주변에 벤치 등 조경사업도 곁들여 자투리공간을 소공원으로 조성하게 된다. 주차난과 교통체증으로 중구의 상가에 접근을 기피하는 구매자들을 흡인할 수 있고 국제시장, 광복로 등 주변상가 지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지역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부산 제2롯데월드 건립과 자갈치 해안친수공간 조성 등 주변여건의 변화에 따라 도심재정비가 필연적인 것으로 용두산공원을 중심축으로 한 종합적인 개발이 이루어지면 이 부지는 중구발전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