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 작은 음악회 열리고 주민 북적이는 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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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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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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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문화시설 - 금수현의 음악살롱

북카페, 신간도서 구비
커뮤니티 문화센터인 금수현의 음악살롱(사진)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 온 음악인들의 활동을 지원했던 고 금수현 선생을 기리기 위해 2013년 7월 25일 개관한 공간이다. 이곳은 대청동 색채마을 인근 주민들에게 사랑방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상 1층에 사무실이 있고, 소공연장에서는 매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실버 레크레이션, 건강노래교실, 오카리나교실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진행했다. 중구평생학습관과 중구노인회관 프로그램도 이곳 시설에서 함께 하고 있다. 연말에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도 준비 중이다.2층 북카페는 올해 신간도서를 구비해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책읽기를 희망하는 중구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금수현의 음악살롱은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부산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다. 이곳에 관한 정보는 온라인(중구청 문화관광, www.bsjunggu.go.kr/tour/index.junggu)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