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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중구문화원 2주년 기념식
  • 56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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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보교육과

공모전 시상, 공연. 부대행사
부산, 자라나는 나무! 전시회
 
 부산 중구문화원은 개원 2주년을 맞아 11월 24일 문화원에서 기념식과 공모전 시상, 공연 등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문화와 예술의 중심부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온 중구문화원은 짧은 기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전시 등을 통해 주민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중구문화원은 10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부산, 자라나는 나무! 전(展)'을 선보인다. 부산 중견작가와 젊은 신진작가들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세대를 폭넓게 아우르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강이수, 곽순곤, 하석원 등 10명의 작가들이 60여 점의 작품을 내놓았다. 
 임무성 원장은 "개원 2주년을 맞이하는 중구문화원은 다양한 전시를 비롯해 문화강좌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중구 문화 진흥의 구심점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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