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 중구를 말하다, 구인회 두 번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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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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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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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창립 사진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에는 제종모, 심술련, 최부길, 김성덕, 김천식, 라순남, 박재수, 박창록, 이승기, 정동민 10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중구의 모습을 담은 4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제종모 회장은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활동한 작가들의 경험을 토대로 중구의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해석한 작품을 전시한다"면서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