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도서관 등 부분 개관
  • 524 호
  • 조회수 : 111
  • 작성자 : 홍보교육과

5월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중구 내 40계단문화관과 백산기념관 등의 전시 시설과 작은도서관 등이 부분 개관했다.
박기종기념관과 금수현의 음악살롱, 보수동 책방골목 문화관 등은 개인 관람의 경우 시간당 관람 인원을 10명으로 제한했으며, 아직 교육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고 있다. 6월부터는 교육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다. 고맙습니다.글마루작은도서관, 다작은도서관 등 중구 내 작은도서관들도 일제히 대출 및 반납 서비스를 재개했다. 자료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열람실은 운영하지 않고 있으며, 6월부터는 교육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다. 전시관과 도서관 이용 시 건강거리 2m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 또 중앙도서관(250-0300)은 5월 25일까지 종합자료실과 문학언어역사자료실, 어린이실 등 개방자료실의 대출, 반납 서비스를 하고 있다. 5월 26일부터는 일반열람실과 디지털실, 다주제실도 개방한다. 민주공원(790-7477)은 5월 12일부터 민주항쟁기념관을 개방했고, 6월 1일부터는 중극장, 소극장의 대관 서비스를 정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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