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 어린이청소년 영화, 중구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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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 호
- 조회수 : 106
- 작성자 : 홍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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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BIKY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가 올해 처음으로 중구에서 만난다. 7월 7일부터 13일까지 전체 영화제 기간 중 중구에서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영화제가 열린다.
BIKY는 올해 1월 중구와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동시 개최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구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영화제를 즐기기 위해 1일 상영 횟수를 3회에서 2회로 줄였다. 때문에 하루 더 연장해 4일간 9편의 영화를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상영한다.
BIKY(www.biky.or.kr)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을 예방하고 주민 건강을 위해 부대프로그램 축소, 야외 상영 준비 등 안전한 진행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문의: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743-7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