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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2 호
  • 조회수 : 146
  • 작성자 : 홍보교육과

행복마을 나눔밥상 실천


보수동 행정복지센터
보수동 행복마을협의체(회장 성갑이)와 보수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한 `행복마을 나눔밥상' 사업을 7월 3일 서진 청둥오리에서 실시했다. 2018년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선정된 `행복마을 나눔밥상'은 보수동 원로의 집 및 기초수급자 150여 명에게 관내 식당에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2∼3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복병산 행복마을 주민대학


대청동 주민센터
`복병산 행복마을'은 2017년 행복마을 선정을 위한 마중물 사업 공모를 통하여 신규 행복마을로 선정됐다. 대청동 주민센터는 7월 3일 회의실에서 `복병산 행복마을 주민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오는 8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10시∼12시 주민대학이 열린다. 도시재생사업과 지역공동체 자립 등에 관심이 많은 대청동 주민 24명이 참여했다.
또한 7월 10일 우수마을인 수영구 `수영성 마을박물관'과 동래구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을 방문해 우수마을 견학에 나섰다.

직접 재배 작물 이웃 전달


영주2동 주민센터
영주2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학곤)는 신명나고 정감 넘치는 영주2동을 만들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동 주민센터 유휴공간인 옥상에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를 재배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6월 19일 충효원로의 집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관내 원로의 집 3개소와 홀로 어르신 2가구를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수확한 과일을 전달하며, 담소를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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