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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학생기자, 현장을 달린다
  • 50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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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보교육과

광일초, 축구대회 우승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한창일 때 부산에서도 학교스포츠클럽 남자부 축구대회가 열렸다.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펼쳐진 이 대회에서 중구의 광일초등학교 남자부 선수들이 송도초등학교와의 준결승전에서 2:1로 승리하고, 부민초등학교와의 결승전에서 3:0으로 최종 승리하며 제1장학지구 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광일초등학교 진덕영 교장선생과 조현진 선생, 김기봉 방과후 선생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남자부 축구대표 선수들은 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매일 열심히 연습하여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
최선을 다한 광일초 축구대표 선수들과 2018 월드컵에서 비록 16강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우리나라 대표 선수들 그리고 열심히 응원한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 대한민국 파이팅! 광일초 파이팅!
 정유찬 학생기자

부산, 아직도 안 가봤니?
한국의 제2도시라 불리는 부산이 세계적 여행안내서인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선정한 `올해 꼭 가봐야 할 아시아 여행지 1위'에 올랐다.
CNN은 7월 10일(현지시간) 부산이 `론리 플래닛 선정 2018 아시아 베스트 여행 목적지 1위'에 오르면서 서울의 그늘에서 벗어나 큰 도약을 했다고 전했다. CNN은 부산을 서울에서 KTX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도시로, 여름 휴양지이자 맛있는 해산물과 그림 같은 해변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소개했다. 론리 플래닛은 "산과 바다 사이에 위치해 풍경과 문화, 음식, 전통 문화유산이 놀랄 만큼 멋지게 합쳐진 곳"이라며 "불교 사원, 하이킹에서부터 온천욕, 최대 어시장에서의 해산물 성찬까지 모든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액티비티를 제공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부산이 세계 유명 여행 안내서에 1위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유진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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