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준비운동을 한다.
물에 처음 들어가기 전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간다.
수영 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취한다.
물의 깊이는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다.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안전구조 이전에 무모한 구조를 삼가해야 한다.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즉시 119에 신고) 구조에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물속에 뛰어 들지 않는다.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가급적 주위의 물건들(튜브, 스티로폼, 장대 등)을 이용한 안전구조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