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랑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471 호
  • 조회수 : 590
  • 작성자 :

(주)디섹 이웃돕기 성품 전달  중구 충장대로 9번길에 있는 (주)디섹의 사회봉사 단체인 `디섹나눔터 봉사단(단장 정명호)'은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28일 영주1동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세대와 중구 관내 홀로어르신 5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백미, 생필품 등 1,650만 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하고 말벗을 해주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부산세무서 난방유 전달  중부산세무서 세정협의회(위원장 이정희)는 12월 2일 구청을 방문하여 저소득가정 25세대에 이웃돕기 사랑의 난방유 5,000ℓ(4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국민은행 광복동지점 성금 전달  국민은행 중구 광복동지점(지점장 박영래)은 11월 7일 부평동 장애전문 보현어린이집(원장 김성경)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을 위한 보현나눔장터(아나바다) 행사에 참석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환경미화원 상조회 성금 기탁  중구 환경미화원으로 구성된 환경상조회(회장 이용택)는 12월 10일 구청을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50만 원을 기탁하였다. 중앙동 사랑의 이불·전기요 전달  중앙동 주민센터는 12월 8일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성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 중앙동 4가 `중앙곰탕' 황청미 대표가 후원한 이불 22채(100만 원 상당)와 중앙동 청년회(회장 윤지환)에서 연말 사랑의 이웃돕기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마련한 전기요 34채(100만 원 상당)를 관내 저소득층 56세대에 전달해 사랑을 나눴다. 바르게살기 대청동 상품권 전달  바르게살기운동 대청동위원회(위원장 정상철)는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가구 5세대에 온누리상품권(35만 원 상당)을 전달했고, 12월 11일 라비뷔페에서 송년의 밤 행사에 독거 어르신 3명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온누리상품권(세대별 10만 원)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어르신 식사 대접  새마을지도자 보수동협의회(회장 박봉재)는 12월 23일 관내 독거노인 40명을 초대하여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내복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공순대 식당 어르신 중식 대접  부평깡통시장 내 공순대 식당(사장 공명철)은 12월 7일 부평동 어르신 100여 명을 초대하여 사랑의 중식을 대접했다. 지난 11월부터 매월 첫째주 월요일마다 중식을 대접하고 있으며, 부평깡통시장 상인회와 부녀회도 참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남포동 새마을부녀회 사랑 실천  남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배정열)는 12월 14일 저소득 어르신 등 소외계층 18세대에 천마차(30만 원 상당)를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배정열 회장의 후원으로 대구횟집(남포동 소재)에서 회, 생선구이 등 중식도 함께 대접했다. 영주1동 원로의 집 경로잔치  영주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옥현)는 연말을 앞두고 영주원로의 집 어르신 60여 명을 모셔 중식(팥 칼국수)과 과일 등 다과를 준비하여 대접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SK해운가족봉사단 산타의 밤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환)의 SK해운가족봉사단은 12월 23일 성애원에서 성탄절을 맞아 산타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아동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하고, 의류와 과자 등을 전달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