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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설한 녹인 사랑의 성금, 성품 물결
  • 437 호
  • 조회수 : 16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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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다른 해보다 더 추운 날씨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춥게 했다. 하지만 이런 엄동설한을 녹일 따뜻한 사랑의 성금과 성품 등 온정이 계속 이어져 얼어붙은 이웃들의 마음을 달랬다.  ○…중구청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 `설맞이 원로의 집 위문품 전달'을 했다. 관내 원로의 집 등 33개소에 커피, 화장지, 라면 등의 성품을 전달했다.  ○…중구여성자원봉사원회는 2월 5일 `설맞이 사랑의 명절음식 나누기' 행사로 결연 100세대와 보훈 12세대, 다문화 10세대 등 122세대에 참기름, 떡국, 멸치 등의 음식 35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2월 5일부터 8일까지 설맞이 나눔 실천에 동행한 부일라이온스클럽과 부산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 부산항보안공사, 부산항만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예탁결제원부산본부, KTCS, KT서부산네트워크는 중구 지역 저소득층 160세대에게 쌀과 떡국세트, 곰국 등을 전달해 사랑을 나누었다.  ○…나눔 플렛폼 부산지회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저소득가정 100세대에 수산물세트(350만 원 상당)를 후원하여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중구자원봉사센터 부산세관여울회는 2월 5일 설날을 맞아 `부산세관여울회 설맞이 후원물품 나눔식'을 진행했다. 이날 30세대의 관내 홀로 어르신들에게 떡과 과일, 김 등을 전달하고, 다과를 나누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중앙동 중앙곰탕(대표 황청미)은 1월 29일 저소득층 13세대에 청소년 운동화 13켤레(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남이)는 2월 4일 저소득층 10세대(10만 원 상당)에 떡국 떡을 전달했고, 5통장 김구원 통장은 떡국 떡을 저소득층 12세대(12만 원 상당)에 후원했다. 자유총연맹위원회 중앙동분회(위원장 유보현, 박금복)는 90세 이상 어르신 4명과 토박이 3명에게 건어물(14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동광동 이웃사랑결연후원회(회장 김세봉)는 2월 4일 설을 맞이하여 생계가 곤란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어르신 40세대를 방문하여 백미 40포(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대청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도점섭)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2월 1일 관내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성금 각 5만 원씩(150만 원)을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대청동 행복나누기 후원회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1월 24일 결연세대 50세대에 떡국, 참기름, 김 등 설명절 물품(100만 원)을 전달하여 사랑을 나누었다. 대청동 새마을금고(이사장 조무열)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2월 7일 관내 원로의 집 4개소에 각 성금 10만 원씩(40만 원)을 전달하고 원로의 집 회장단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며 덕담을 나누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남포동 분회(위원장 강용구)는 2월 5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10가구에 사랑의 성품인 건어물세트(60만 원 상당)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영주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김행이)는 설명절을 맞아 영주1동 거주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전통시장상품권 3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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