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산공원 종각앞 상설무대서 매주 토요일 3시
신명나는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이 4월 3일부터 시작된다.
용두산공원 종각앞 상설무대에서 매주 토요일 3시부터 4시 30분까지 공연이 펼쳐진다. 올해는 20회에 걸쳐 우리의 전통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게 프로그램이 짜여졌다.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해가 지날수록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4월 3일 구덕민속예술보존협회 부산농악 공연 △4월 10일 짓무용단 부채춤 공연 △4월 17일 다대포 후리소리 공연, 풍류전통예술원 판굿 앉은반 비나리 공연 △4월 24일 수영민속예술보존협회 수영야류, 농청 공연 등이 계속 이어진다.
단 우천 시에는 공연이 취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