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 보금자리가 새로 단장됐다.
KT중부지점 봉사단이 어르신들이 사는 3가정에 WONDER-HOUSE 3호점, 4호점, 5호점을 만들었다. 공사하기 일주일 전부터 봉사단 담당자가 직접 어르신들 집을 방문해 수리해야 할 곳을 꼼꼼히 살피는 정성을 보였다. 지난 6월 27일 KT 직원들이 무더운 여름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어르신들 가정의 곰팡이 핀 벽지와 눅눅한 장판, 녹슨 창문 등을 새로 교체했다. 또 전기수리로 안전사고도 방지했다.
어르신들은 "묵묵히 땀 흘리며 집을 새 단장해 주는 봉사단이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