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랑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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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호
- 조회수 : 186
- 작성자 : 나이스중구
대안학교 방문
중구자원봉사센터(소장 최상수)는 오는 28일 경남 산청 대안학교인 돌나라 마근담 농업학교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일반인 등 50여명이 함께 졸업식에 참석한 후, 관계자들과 봉사활동에 관한 작은 간담회를 가진다.
돌나라 마근담 농업학교는 흡연, 왕따, 폭력이 없는 3無 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고 이번이 3번째 방문이다.
영주2동 자치위 장학금 전달
영주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21일 최기항 위원장을 비롯한 자치위원들과 장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해 생활이 어려운 대학신입생 6명에게 각 35만원씩, 고등학생 4명에게 각 25만원씩, 총3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 격려했다.
홍보 전광판 기증
부평동 새마을지도자인 홍금봉씨는 지난 1월 동사무소에 홍보 전광판을 기증했다.
동사 입구 홍보판 위에 설치된 전광판은 다양한 표출방법이 내장된 고가의 다원색 다이오드 전광판으로 구ㆍ동정 홍보와 각종 역점시책 등을 시기 적절하게 홍보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조명으로 야간에도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게 되었다.
도서구입 성금 기탁
광복동사무소에 열린도서관이 마련된다. 민원실에 설치된 열린도서실에 비치할 도서수집에 많은 단체와 독지가들이 속속 참여하고 있다.
도서구입비로 써달라고 광복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경현) 1백만원, 방위협의회(위원장 이국현) 30만원,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종임) 10만원, 김상열씨가 10만원을 기탁했다.
광복동 사무소는 민원실에 마련된 열린도서실에 도서 1,000권을 비치하여 주민들이 자유롭게 열람, 대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어려운 이웃 후원
중구자원봉사센터 봉사자인 변옥산씨가 8㎏짜리 옷 20봉투를, 이금희씨외 2명이 옷 8봉투를 후원해 관내 홀로어르신과 복지시설, 노숙자 등에게 전달했다.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아동도서, 생활필수품 등을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새세대 육영회 부산중구지회(회장 안임자)는 신년을 맞아 남포·영주·보수·거북 어린이집의 어려운 가정 8세대에 각 10만원씩 모두 8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