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중구 문화융성 위해 `문화도시국'으로 바꿔
  • 442 호
  • 조회수 : 503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정부의 안전정책 강화와 문화융성의 국정기조에 맞춰 7월 1일자로 우리 구 조직을 개편했다. 문화 향유를 위한 사업 확대를 위해 관광도시국을 `문화도시국'으로 바꾸었다. 기존의 관광문화과를 `문화관광과'로 변경했으며 `문화예술계'를 주무계로 바꾸어 문화 역량을 강화한다.  도시관리과는 `도시안전과'로 이름을 바꾸어 안전총괄부서로 `안전관리계'를 주무계로 바꾸어 안전관리에 힘쓴다. 또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장육성계는 `유통지원계'로 이름을 바꾸고 주무계로 만들어 유통지원에 나선다. 경제진흥계는 `지역경제계'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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