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대축전 기간 관심집중
2010 전국 생활체육대축전 기간 동안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찾는 선수단과 시민 등을 대상으로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 중구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홍보관을 운영했다.
대축전 기간인 6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아시아드 주경기장 데크에 마련한 관광특구 중구 홍보관에는 연일 사람들로 북적였다. 자갈치시장 생선회 모형 등을 전시하여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아 약 2만여명의 관람객이 중구 홍보관을 다녀갔다. 중구 홍보관에서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 홍보와 더불어 부산자갈치축제, 자갈치시장 등 중구 명소를 널리 알렸다.
자갈치축제위원회와 자갈치시장 관계자가 홍보에 참여해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나누어 주는 등 적극적인 홍보로 부산을 방문한 타시도 선수단에게 중구에 대한 깊은 인상을 심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 중구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 방법을 강구하여 관광특구 중구를 관광객과 시민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관광문화과 600-4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