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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이산화탄소 줄이기 범구민 운동 추진
  • 402 호
  • 조회수 : 253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유관단체 회원들,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1단체 1기후 운동 전개

 생활 속의 이산화탄소 줄이기 범구민 운동을 추진한다.  생활 속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녹색환경중구21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중구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구민 공감 시책을 개발하여 녹색생활을 위한 구민 생활방식을 바꾸는데 주력한다.  주요 추진 과제는 크게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1단체 1기후 운동 전개 △어린이 눈높이 환경교실 운영 △탄소포인트제 참여 확산 △녹색생활 저변확산 촉진시책 추진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1단체 1기후 운동 전개에 녹색환경중구21 추진협의회, 새마을운동중구지회, 한국자유총연맹중구지부,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 자연보호중구협의회, 중구청년연합회, 중구자원봉사센터, 중구여성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했다. 녹색환경중구21추진협의회는 상반기에는 구청 민원홀에서, 하반기에는 중앙동 지하철 역사내에서 물절약, 수질·대기오염 관련 환경사진 전시회를 열어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킨다. 새마을운동중구지회는 폐자원을 재활용하여 나눔장터 등을 운영한다. 한국자유총연맹중구지부는 절전, 절수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는 대중교통이용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친다. 자연보호중구협의회는 봄과 가을 행락철에 대청공원에서 나무심고 가꾸기 등의 행사를 가진다. 중구청년연합회는 자전거 이용 쥬스만들기 체험행사를 가지고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재활용품 나눔장터를 연다. 중구여성단체협의회는 탄소포인트제 참여를 독려한다.  어린이 눈높이 환경교실을 4월과 11월에 초등학교 4학년과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보인다. 기후변화대응관련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방법 등을 교육한다.  탄소포인트제 구민참여를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또 아파트나 공동주택의 운영위원회와 부녀회를 방문하여 단지별 가입을 권장한다. 탄소절감율이 높은 우수 단체와 시민에게는 오는 10월 시상을 한다.  녹색생활 저변 확산을 위해 11월에 실천 우수 단체 공모 및 사례발표를 통해 참여의식 공감대를 형성한다. 〈관련기사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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