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로 움직이고 회전 가능한 무대
PIFF 광장을 공연의 메카로 만들 아치형 경관조명과 중앙무대가 드디어 완공됐다.
6억7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인 아치형의 경관조명은 지난해 1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9월 중순에 공사를 끝냈다.
중앙무대는 3억여원을 들여 지난 5월 공사를 시작해 9월에 공사를 마쳤다.
중앙무대는 무대가 위아래로 움직이고 회전이 가능한 국내에서 보기 드문 무대이다. 야간에는 무대 중앙에 그려진 스타문양에 조명이 들어와 더욱 화려한 무대를 만든다.
중앙무대 완공으로 별도의 무대 설치 없이 공연이 가능해져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 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PIFF 광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생생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