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묘문화를 바꿉시다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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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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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나이스중구
새롭게 변해가는 장묘문화
매장위주의 장묘문화를 화장중심으로 전환하고 허례·낭비 요소가 많은 장례관행을 검소하게 유도하는 등 장묘문화를 개선하기 위하여 중구 신문에 시리즈로 게재할 예정입니다.
장묘문화가 새롭게 바뀌고 있다. 매장위주의 장묘문화는 이제 바뀌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묘지면적은 998㎢에 이르며, 매년 여의도 면적만큼의 땅이 잠식되고 부산시의 경우 장묘시설의 부족으로 3∼4년 후에는 신규묘지의 구입난이 예상됨으로 매장위주의 장묘문화는 개선되어야 한다. 또한 정부에서는 장사관련 법령을 개정(2001.1.13:매장및묘지등에관한법률⇒장사등에관한법률)하여, 분묘의 설치기간을 최장 60년으로 제한하고 묘지의 크기를 축소하는 등 화장위주 장묘문화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장묘문화 개선운동을 위해 부산시와 「부산광역시장묘문화개선범시민추진협의회」공동으로 화장유언남기기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장묘문화개선 대시민 홍보·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의 지난해 화장률은 60.1%로서 전국 평균(33.7%)에 비해 대단히 높으며, 화장율이 매년 3∼6%정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 부산시 사회복지과 ☎ 888-2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