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 운영
  • 529 호
  • 조회수 : 117
  • 작성자 : 홍보교육과


10월 26일∼11월 6일 `동 주민센터' 접수

중구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를 운영한다.
온라인 접수는 10월 16일부터 이미 시작됐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은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자금이다. 현장접수센터는 동 주민센터로 `신속지급'에서 누락됐거나 확인이 필요한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월 26일부터 접수가 진행된다.
지급액은 100만원이며, 단 특별피해업종은 매출액과 무관하게 150∼200만원이 지급된다.
중구는 2000여 업소가 이번 새희망자금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속지급'에서 누락된 소상공인은 지난해 기준 연 매출 4억원 이하로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경우다. 특별피해업종은 8월 16일 이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조치로 집합금지, 영업제한된 소상공인이 그 대상으로 부산시 집합금지업종 12종만 해당되며 자체 집합금지업종(목욕장업) 등은 제외된다.
문의:일자리경제과 600-451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