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 단체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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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 호
- 조회수 : 215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우리라는 공동체의식으로
새마을운동중구지회장 문창무
희망찬 2006년 병술년 새해가 밝았다.
뒤돌아보면 지난 한해는 사회적 갈등과 미묘한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새마을운동중구지회는 우리의 이웃을 위해 봉사대활동, 사랑의 김장담그기, 쾌적한 환경가꾸기 등 많은 노력을 전개하였고, 우리고장 이곳저곳을 살피고 정비하는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APEC을 대비한 환경정비 등에 솔선수범함으로써 큰 행사를 완벽하게 치러내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였다. 항상 세상의 일은 도전과 극복을 통해 한단계 더 성숙하고 발전해 나간다고 한다. 큰 시련을 겪고 있는 영화체험박물관 건립과 제2롯데월드의 조기 건립, 광복로 시범가로 조성사업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필코 이루어내야 할 과제라고 하겠다. 새마을 가족여러분! 모든 것을 훌륭히 극복하고 옛 명성을 되찾는 우리 지역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영역에서 노력해 나갑시다. 우리 새마을 가족들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묵묵하게 맡은 분야에서 봉사활동과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고자 한다.
건강한 사회 만들기 최선
한국자유총연맹중구지부장 이종익
을유년 한해가 마무리되고 병술년의 새해가 밝았다. 그동안 연맹은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옹호·발전시키기 위해 구민의 곁에서 함께 봉사하는 단체로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해는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APEC성공개최의 성과를 거두었다.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서도 사회적으로 양극화 되어가는 갈등들이 대립되는 사회 변화 속에서도 개혁적 보수에 입각하여 긍정적이고 창조하는 미래지향적 국민운동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활동들을 최우선으로 정해 움직여왔다.
올 한해도 자유총연맹중구지부는 구민의 곁에서 사랑의 등불 봉사단활동,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우리가 내 고장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움직일 때, 비로소 우리가 원하는 통일, 우리가 오래 지킬 수 있는 통일의 길이 한발 한발 다가오리라 믿으며, 2006년 새해에는 연맹가족과 중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만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한다.
주민 기대 부응하는 도약을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장 최윤근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는 지난 16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 구현을 위하여 주민들의 도덕성 함양과 건전한 시민 의식 고취, 그리고 주민화합과 지역사회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올해 중점사업은 첫째, `가정이 바로서야 사회가 바로 선다'는 신념 아래, 매월15일을 `가정 사랑운동 캠페인의 날'로 지정하여 `가정사랑운동'을 꾸준히 실행해 나갈 것이다. 둘째, 노령화시대를 대비한 `노인복지증진 정립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하겠다. 셋째,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적극 추진하겠다. 넷째, 영화도시 중구를 위한 3대 프로젝트의 하나인 `영화체험박물관 건립'은 중구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며, 조속한 시일 내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200여 회원 모두는 구호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작은 봉사라도 실천해 주민의 사랑과 호응받는 힘 있는 단체로 도약함으로써, 21세기를 선도하는 국민운동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름다운 내고장 중구
자연보호중구협의회장 박성도
다사다난했던 을유년이 저물고, 병술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다.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께서 생활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발전을 이루는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2005년 한해 동안, 우리 자연보호 회원들은 APEC대비 환경정비, 부산국제영화제대비 PIFF광장 세척, 복병산 자연정화활동 등을 실시함으로써 쾌적하고 아름다운 중구만들기에 앞장서왔다.
하지만 우리 회원일동은 올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06년 병술년에도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이념아래,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구민 여러분께 알리고 국토를 보전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또 구민 여러분이 그동안 보여준 에너지를 하나로모아 중구가 보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자연환경을 갖추도록 자연보호중구협의회 회원들이 더욱 매진할 것이다.
끝으로 새해에도 자연을 아끼고 내 몸같이 사랑해주길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지역발전 앞장설 터
중구청년연합회장 남병욱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2005년은 APEC성공개최를 우리의 힘으로 이뤄낸 정말 뜻 깊은 한해였다.
그동안 우리 청년회원들은 `청년회 행동강령'을 지표로 삼아, 기초질서캠페인, 야간자율방범활동, 청소년선도활동, 국토대청결활동, 낙도어린이초청 등 여러 분야에서 묵묵히 활동해왔다. 아울러 새해에도 변함없이 구정발전과 구민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중구, 나아가서는 부산의 영상산업 인프라구축을 위한 부산영상체험박물관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힘쓸 것이다.
여러분! 청년문화는 체험의 문화, 비젼의 문화, 행동의 문화다.
청년회원들의 진취적인 사고와 능동적인 동참을 통한 역동적 청년문화는 새로운 변화에 발맞춰 미래에 대응하는 핵심이 될 것을 확신한다.
우리 청년연합회 회원일동은 병술년에도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약속하며,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