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단체 새해 인사
  • 328 호
  • 조회수 : 200
  • 작성자 : 나이스중구

도덕성 높이는 투명한 사회로 새마을운동중구지회장 문창무  갑신년 새해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장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주민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새마을운동은 전국의 최대 자원봉사단체로서 2004년 한해 역시 400여 새마을지도자는 합심하여 지역사회봉사자의 책임과 역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특히 도덕성을 높이고 회복하는 사회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것입니다. 도덕성을 점차적으로 높여 나갈 때 우리 중구는 살기 좋은 고장,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중구가 되리라 믿습니다.  또 중구새마을지도자는 중구민의 표상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구민께서 이것이 정도라고 하면 구민이 원하는 대로, 원하는 곳으로 새마을운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중구민의 용기와 단결된 힘으로 우리 사회가 밝고 투명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다같이 노력합시다. 사회봉사활동 지속적으로 추진 한국자유총연맹중구지부장 이종익  새해에는 그 동안의 혼란과 정쟁을 지양하고 국민통합과 화합의 한마당이 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국민과 함께 하는 한국자유총연맹이라는 일선단체의 지부장으로 취임해온 지난 짧은 시간이 어느새 새로움이라는 단어와 함께 진정 지역사회의 봉사단체, 이념단체로서의 각오를 새롭게 다져봅니다. 작년 한 해 저희 한국자유총연맹 중구지부에서는 구민과 함께 여러 사업들의 첫 단추를 끼우고 자유수호안보의식 제고활동과 민주시민 실천운동, 사랑의 이웃연결 고리행사 등 크고 작은 사업들을 해가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전 조직원이 성심껏 활동해온 시간이었습니다.  연맹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2004년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새출발의 해가 되기 위해서 전 조직원의 힘을 합하여 구민과 함께 움직이기 위한 여러 사회봉사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바르게 사는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장 최윤근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삼대이념을 바탕으로 협의회장을 비롯한 200여 중구 전 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그 어느 지역보다 앞서가는 우리 중구를 만드는데 앞장서 오고 있습니다.  올 해 추진할 주요사업 방향으로는  첫째, 그 간의 크고 작은 국·내외의 각종 행사를 통하여 축적된 선진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한 단계 높은 국민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둘째, 우리사회의 고질화되어 버린 사회부조리와 부정부패 추방으로 `맑고 밝은 사회건설'과 `바르게 사는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건설'에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가정이 바로서야 사회가 바로 선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건강한 시민단체로 거듭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배양시키는데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중구만들기 자연보호중구협의회장 박성도  갑신년 올해에도 우리고장의 관문인 연안여객부두와 남항일대의 자연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용두산공원과 민주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에는 지속적으로 자연보호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아울러, 낙동강 자연보존활동, 금정산 새집달아주기 운동 등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자연보호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우리부산을 가꾸고 보전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자연보호중구협의회 회원일동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가슴깊이 새겨 자연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주인의식 갖고 더욱 노력할 터 중구청년연합회장 남병욱  청년회원들은 `청년회 행동강령'을 목표로 삼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파수꾼으로서 자녀 안심하고 보내기 운동, 야간자율 방범활동, 청소년 선도활동,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국토대청결운동 등 여러 방면에서 묵묵히 활동해 왔습니다.  갑신년에는 더욱 새로운 각오로 중구 발전과 사회 발전을 위한 주인의식을 갖고 더욱더 노력할 것입니다.  청년운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더불어 사는 공동체 건설이라 생각하며 누구에게나 공감이 가는 참된 봉사와 올바른 가치관과 건전한 사고를 가진 미래 지향적인 청년지도자로서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 있는 부조리와 비능률, 비합리적인 요소를 개선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또 지방화 시대에 알맞은 독창성과 다양성을 살릴 수 있는 현장중심의 생산적인 사업을 펼쳐나가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