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시 -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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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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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나이스중구
동심으로 본 세상
광일초등 5년 조다혜
언제나 나는
어머니의 사랑에
묻혀서 산다.
추위와 바람이
꽁꽁 몰아쳐도 나는
어머니의 온기속에
안겨서 산다.
어머니는
사랑의 목욕탕
어머니는
따뜻한 열난로
언제나 따라 다니는
어머니의 사랑
떠날때가 없는
어머니의 사랑
낳으실 때의 일
다 잊으시고,
지금은 우리를 위해
피땀을 흘리시며,
노력하신다.
어릴 때 많이
안겨보았던
그 난로
나는 그 난로를
잊을 수가 없다.
어머니의 그 사랑도
잊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