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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위험시설 종사자 전수검사 나서
  • 52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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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중구는 10월 20일부터 10월 28일까지 관내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종사자 653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나섰다.
이번 전수검사는 최근 북구 등의 요양병원 등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집단으로 발병한 것에 따른 조치이다.
1일 검체채취반 4개조 36명으로 근무반을 편성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인원을 분산해 검사하고 주·야간 보호시설 입소자에 대해서는 현장 검사에 나선다.
채취한 검체는 반드시 당일 의뢰하고 검사현황과 인적사항을 부산시에 보내고 종사자 확진 시에는 해당시설 입소자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문의:중구보건소 600-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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