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동 주민센터(동장 박기호)와 새광산요양병원(이사장 이양희)은 7월 5일 동광원로의 집에서 의료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의료비 부담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과 의료 소외계층을 위하여 각종 의료복지 편의를 제공하고 동광동 주민이 외래진료, 예방접종, 입원 진료 시에는 진료비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새광산요양병원 의료진 10명은 하절기 주민건강관리를 위하여 관내 노인 등 80명에게 치매검사, 한방 침술 시술 등 무료 진료 봉사를 하였다. 또 동광동새마을부녀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단체는 다과를 제공하고 동광 희망나눔텃밭에서 재배한 친환경채소와 콩나물을 나누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