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축제 기간 동안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녹색생활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자전거로 녹색 에너지를 만드는 체험을 경험할 수 있게 해 녹색생활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홍보활동이었다. 체험자가 자전거에 올라 자전거 페달을 돌리면 에너지가 발생하고, 이 에너지로 자신이 마실 과일 주스를 갈게 된다. 주스가 완성되면 체험자가 무료로 시식하는 순으로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자갈치축제에 참여한 어린이와 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체험을 통해 녹색 에너지의 소중함을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