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찾아주고 사은품도 받고
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인 한국정보통신사업협회는 이동통신사업자와 함께 지난 1999년부터 우체국을 통해 분실핸드폰을 신고·접수 받아서 주인에게 되돌려 주고 있다.
전국 우체국을 통해 접수된 분실핸드폰을 주인에게 찾아주고 있다. 경찰서와 유실물센터에 신고·접수된 핸드폰에 대해서도 주인을 찾도록 도와주고 있다.
핸드폰을 분실하면 핸드폰 찾기 콜센터(www.handphone.or.kr, 02-3471-1155)를 통해 본인의 핸드폰이 센터에 신고·접수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본인 확인 후 무료로 분실 휴대폰을 보낸다. 신고·접수자에 대한 소정의 사은품은 정상작동 핸드폰으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