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희망의 발걸음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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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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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중구
오는 17∼18일 청소년 민주화 사적지 탐방
이달 30일까지 신청 초등4∼중3학년 참여
청소년과 함께 떠나는 민주화 사적지 탐방이 오는 8월 17∼18일 열린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후원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역사와 희망의 발걸음을 찾아 나서는 청소년들의 신청을 이달 30일까지 받는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이면 참여 가능하다. 탐방은 청계천 전태일 거리에서 남영동 대공분실을 거쳐 성베네딕도 피정의 집에서 하루밤을 보낸다. 다음날 국회의사당을 방문하고 이한열 기념관을 거쳐 서대문 형무소를 돌아보는 일정이다. 세면도구, 여벌 옷과 첫째날 도시락만 준비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신청은 이메일(withsoop@demopark.or.kr)과 전화(462-9656)로 하면 된다.15명 선착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