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기미' 어떻게 없앨까?
  • 307 호
  • 조회수 : 2700
  • 작성자 : 나이스중구

1310_307.5-4.jpg
거울을 볼 때마다 자꾸 늘어가는 기미 때문에 외출하기가 겁난다는 여성들이 많다. 한번 생긴 기미는 쉽게 없어지지 않는 것이 문제. 때문에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기미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고 이미 기미가 생겼다면 꾸준히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는 일반적으로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증가해서 생기는 것으로 주로 30대 이후의 여성에게 많다. 원인이 확실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출산과 스트레스 또는 빈혈이 있을 때 기미가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을 많이 먹는다=비타민 C는 자외선에 대해 저항력을 길러주는 영양소일 뿐만 아니라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는 오렌지, 딸기, 레몬, 시금치 등을 꾸준히 먹으면 기미가 예방될 뿐 아니라 피부에 윤기도 생긴다.  ▷녹차물로 세안한다=오래된 기미는 하루아침에 없어지지 않는다. 세안시 마지막 헹굼물에 녹차잎을 넣어 우린 물로 세안해주면 피부가 맑고 투명해진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해주면 기미가 점점 옅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스트레스 없애기=기미의 원인 중의 하나가 스트레스. 고가의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피부에 더 좋다. 이때 아로마 향초를 피워두는 것도 좋은 방법. 그리고 하루에 7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자외선 차단제 꼭 사용=자외선차단제는 외출하기 30분 전에 미리 발라주어야 효과가 있으며,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은 3~4시간 뿐이므로 장시간 햇볕을 쬘 경우에는 계속 덧발라주어야 한다. 기미는 한번 생기면 없애기 쉽지 않으므로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에 확실한 효과 입증! 자연 팩=레몬(1큰술)+우유 팩(2큰술)으로 일단 생긴 기미를 완벽하게 없앨 수는 없지만 꾸준히 계속하면 차츰 색이 엷어지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준비한 분량의 레몬즙과 우유를 섞은 다음 손끝을 이용해 얼굴에 펴바른다. 10분 정도 두었다가 차가운 물로 씻어낸다. 또한 오렌지팩, 오이팩 등도 효과가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