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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5 호
  • 조회수 : 100
  • 작성자 : 홍보교육과

희망복지지원단 기획연재 (72)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은혜 씨"

이혼 후 부채로 힘겨워
자녀돌봄 어려움, 우울


은혜(가명 34세) 씨는 가정폭력으로 이혼 후 부채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홀로 어린 자녀 2명을 키우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 하지만 잦은 야간과 휴일근무로 자녀 돌봄 지출이 늘어나 경제적으로 더욱 힘든 상태가 됐다.
자녀들도 일로 인한 자신의 부재로 심리적인 불안감으로 지속적인 아동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 되자, 은혜 씨의 마음은 무너져 내렸다.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되지 않는 경제적 문제와 자녀 돌봄의 어려움으로 인한 우울증과 무기력함으로 은혜 씨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했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정기상담으로 정서적지지, 각종 복지서비스로 생활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문의:희망복지지원단 600-4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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