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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됐습니다
  • 529 호
  • 조회수 : 92
  • 작성자 : 홍보교육과


9월 25일(제528호)자 `미숙 씨 사연'

미숙 씨는 "어둡고 두렵기만 했던 삶이 많은 사람들의 응원에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자신도 누군가에게 도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중구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미숙 씨 가족의 희망찬 내일을 위해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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