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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들 피해가구 집수리 봉사
  • 52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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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들이 호우 피해를 입은 주택을 수리하고 있다.
호우 피해 4개소, 태풍 피해 3개소 수리

중구는 둥지다옴이(집수리 재능 기부 자원봉사단체), 주택금융공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9월 23일, 24일 이틀간 지난 7월 호우피해를 입은 주택 4개소에 천장, 벽지, 장판 등을 교체하는 등 피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수리 활동을 전개했다.
또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태풍 피해 극복을 위한 `안녕 보금자리' 봉사활동을 펼친다. 중앙동 상가 1개소와 동광·보수동의 주택 2개소가 대상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호우·태풍 피해까지 입은 재해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있다"면서 "그 분들이 빨리 일상을 되찾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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