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이달의 친절공무원
  • 502 호
  • 조회수 : 155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안전도시과 이진우 주무관

하수구의 계속된 악취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던 강현지(가명) 씨는 하수구 맨홀뚜껑을 교체해 냄새가 덜 올라오기를 기대했으나 재고가 없어 작업에서 빠졌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안전도시과 이진우 주무관(사진)이 "재고지만 맨홀뚜껑을 교체해도 되겠냐"고 그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왔다고 한다.
강 씨는 "맨홀뚜껑을 교체하여 악취가 훨씬 개선되어 기쁘다"면서 "국민의 사소한 고충도 흘려듣지 않고 완벽하게 처리해 주는 이진우 주무관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진우 주무관이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o추천방법 ▷중구청 홈페이지:구민신고센터(불친절신고), 칭찬합니다 코너 ▷친절·불친절 신고함:민원실(엽서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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