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Busan Golden Pole 7월 4∼5일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09 Busan Golden Pole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가 우리구의 적극적인 유치노력으로 7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용두산공원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국내 최초로 육상경기 단일종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장대높이뛰기대회는 올 8월 베를린 세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출전이 확정된 임은지(연제구청, 20세, 여) 선수가 등장으로 할 것으로 보여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출전선수와 내빈 등 주요 인사들의 숙소와 환담회 장소가 우리구로 예약되어 있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는 남여중학교부와 남녀고등학교부, 남여일반부(대학 포함)로 구분 진행되며, 출전선수는 국내 장대높이뛰기 선수 60여명으로 MBC TV에서 생방송으로 경기를 중계한다.
이번 경기를 통해 우리구의 관광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지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주민의 많은 관심과 관람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