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이웃 보면 `동 주민센터' 로 연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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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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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중구
민생안정대책 추진 … 위기가구 확대 지원
최근 경기침체로 실직, 휴·폐업 등으로 많은 서민·중산층 주민의 어려움이 예상되어 우리구는 위기가구 보호를 위한 민생안정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는 주민이 있다면 동 주민센터로 바로 연락하면 도움을 줄 수 있다.
민생안정을 위해 생활지원과에 대책 추진상황실(☎ 600-4311∼5, 팩스 600-4319)을 운영한다.
상황실에서는 보호대상 가구를 찾아내어 적극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휴·폐업 등 위기가구의 경우 긴급지원을 확대하여 빈곤층으로의 추락을 방지한다. 또 무직가구와 저소득 여성 등에게 일자리와 융자지원을 확대하는 등 긴급지원에 나선다.
특히 생계가 어려워 긴급지원이 필요한 경우, 생계비, 의료비, 주거 등의 지원을 확대한다. 올해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긴급 지원을 확대하여 주 소득자의 사고, 질병, 부상으로 생활이 곤란할 때와 휴업, 폐업으로 인한 소득상실 시에도 긴급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비수급 빈곤층 실태조사를 오는 2월말까지 마무리하고 3월부터는 매월 조사를 실시해 수급자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일자리·융자알선, 연계보호 등을 펼친다.
문의:생활지원과 600-4311∼5, 각 동 주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