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단체 매년 참여 이어져
863세대 2천3백39만원 전달
따뜻한 설명절 보내기 운동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7일까지 저소득 주민 863세대에 총액 2천3백39만원의 선물이 전달되었다.
우리구는 저소득 124세대에 세대당 10만원씩을 지원했고 대한적십자사는 저소득 주민과 장애인 세대에 양곡 10㎏과 담요, 생필품세트를 명절 선물로 배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저소득주민 215세대와 보훈단체 95세대에 김세트 1박스(13,000원 상당)를 나누어 주어 작지만 큰 사랑을 베풀었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과 자원가사봉사원, 국제라이온스협회 등 각 봉사단체와 유관기관에서도 저소득층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서로 결연을 맺는 행사 등을 펼쳐 힘든 가운데서도 서로 나누는 이웃 사랑을 확인하는 명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