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건강,구민 체력단련장서 지킨다
  • 341 호
  • 조회수 : 557
  • 작성자 : 나이스중구

테니스·배드민턴 주민 누구나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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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병산 체육공원 등 건강시설물도 새단장  중구민 체력단련장이 구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2003년 8월 25일 용두산공영주차장이 개장한 이래 중구민 체력단련장도 같이 운영되어 주민들의 체육공간으로 점점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 개방되는 체력단련장에는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테니스장이 마련되어 있어 건강도 지키고 취미생활도 할 수 있는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다.  대청동 주변에 사는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불편했으나 체력단련장이 생기고 부터는 평일에도 상당수의 주민들이 애용해 건강을 다진다. 많은 이용자가 시설을 이용하게 되면 시설 이용 후 주민 스스로가 가지고 온 쓰레기를 되가져 가거나 정리정돈하는 에티켓은 필수.  체력단련장은 보다 많은 주민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한편,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 증가에 발맞추어 복병산체육공원과 대청공원의 건강 단련 시설물을 새단장 했다.  대청공원 배드민턴장에 배수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시설물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개선했다.  거꾸리와 허리돌리기, 평행봉을 새로 설치하고 운동하던 주민들이 잠시 쉴 수 있도록 의자 8점을 비치했다. 또 런닝머신, 삼각철봉, 거꾸리, 흔들다리 등의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도 정비했다. 너무 낡거나 오래되어 사용이 불가능하고 운동 나온 주민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시설물은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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