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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식중독예방 비상근무 돌입
  • 320 호
  • 조회수 : 133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우리구에서는 `식품안전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식중독예방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비상근무는 환경위생과에서 평일 오후 8시까지 토·일·공휴일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 요원이 식중독 발생보고 접수 및 신속보고, 역학조사 및 신속한 현장 응급조치 등을 하게 된다.  지난해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 "국민이 참여하는 안전한 식생활"이라는 개념으로 올해는 제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했다.  우리구는 식품위생향상을 위해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및 식품의 위생적 취급요령, 복어의 안전취급,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등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식품관련 영업자들에게 식품안전의식 및 위생관리로 식품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주력한다.  또 지속적으로 지역축제 행사시 주변 음식점에 대한 간이 킷트검사 등 식중독 예방검사 실시와 손씻기 요령 홍보 팜플렛 배포 등 식품안전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식중독 신고:중구청 환경위생과(☎600-4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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