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에서는 오는 7월 21일 민주공원 중강당(오후 2시)과 용두산공원 (오후 8시)에서 한 차례씩 대중문화와 순수예술의 만남을 시도하는 노수연컨템포러리발레단을 초청 구민과 청소년을 위한 창작발레공연을 갖는다.
별들에 얽힌 신화성을 바탕으로 지방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순수 창작발레 공연과 Rock공연으로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예술감상능력을 높이고 감성순환의 기회를 갖는 멋진 만남이 될 것이다.
이외에도 공연예술 활성화와 시민의 순수무대 예술공연을 가까이서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위하여 연극, 무용등 2개분야 4개단체에 지원을 하고 있다. 교육극단이야기의 아동극 고추먹고 맴맴과 부산광역시연극협회의 악극 이별의 부산정거장을 지난 6월 25일까지 공연하였으며, 10월에는 이영희&새앎춤회의 새천년 새기운 대동춤 공연이 민주공원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