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 9월 6일 중구민의 날 제1부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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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7 호
- 조회수 : 96
- 작성자 : 홍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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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박람회 홍보·체험부스, 불꽃 드론쇼
초청가수 설운도·자두·백수정·세레나데
중구민의 날을 맞아 9월 6일 부산항 제1부두에서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 10분까지 제15회 중구민의 날 페스타 `축제로 흥겨운, 복지로 행복한 중구'가 선보인다.
부산의 명소로 떠오른 부산항 제1부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제10회 중구복지박람회와 통합 행사로 마련돼 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제1부두 야외에서는 더위를 식혀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체험장이 마련된다.부두창고 실내에서는 복지박람회가 열려 사회복지시설 등 37개소 단체가 참여해 총 47개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각 부스에서는 우리 구의 다양한 복지시책과 활동 사항 홍보·전시 등을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과 더불어 복지를 직접 체험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함께 즐기는 복지문화 한마당 행사로 열린다. 또 얼음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아이스존, 추억의 문방구, 내가 그리는 중구 등 가족과 어린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도 선보인다. 특히 오후 3시부터 부두창고 내 소무대에서는 전문가와 동아리 공연이 시간대별로 펼쳐진다. 수공예품 전시와 체험이 가능한 `마켓중구'가 열리고, 바다를 조망하며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푸드라운지'도 마련된다.
저녁 7시부터 중구민의 날과 복지박람회를 아우르는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사회복지유공자와 구민상, 중구토박이 시상이 이어진다. 설운도, 자두, 백수정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눈길을 끈다. 저녁 9시 1000여 대의 드론이 펼치는 대망의 불꽃 드론쇼가 부산항을 수놓는다. 드론쇼를 통해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도 기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