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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 반짝반짝 연등으로 불 밝힌 광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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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 호
- 조회수 : 39
- 작성자 : 홍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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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연등, 대형탑등 설치
5월 28일까지 연등문화제
2023 광복로 연등문화제가 5월 9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부산의 원도심이며 주요 관광지 가운데 한 곳인 광복로 중심가에서 국제시장 사거리 일원까지 금산사 5층 석탑 대형탑등과 팔각등 1000여 개를 설치해 빛을 밝혔다.
5월 20일 저녁 7시 광복로 시티스폿에서 `2023 광복로 연등문화제' 점등식이 열렸다.
이날 최진봉 중구청장과 황보승희 국회의원, 이길희 중구의회 의장 등 내빈과 7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연등문화제를 축하했다. BTN불교TV남성중창단과 중구불교연합합창단, 풍물공연 등 봉축기념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광복로와 광복중앙로 일원에서 연등행렬이 펼쳐져 장관을 이뤘다. 광복로가 연등의 환한 빛과 구경 나온 관광객과 시민들로 넘쳐났다.
또 5월 21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시티스폿에서 광복로 입구까지 연등문화제 체험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광복로를 찾은 관광객과 가족 나들이객, 시민들이 수련등·염주·연꽃컵 만들기, 떡·전통차 시음 등 다양한 불교 문화를 체험하며 즐겼다.
문의:문화관광과 600-4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