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PIFF광장 열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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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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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중구
공예문화체험·페이스 페인팅 선봬
중구청은 오는 6월 29일 부산극장 앞 PIFF광장 일원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간 가량 `열린 문화관광 이벤트'를 펼친다.
이날 거리 이벤트 행사로 알공예와 리본공예를 직접 접할 수 있는 문화체험마당과 페이스 페인팅 행사가 열린다. 행사진행은 이영희 아트갤러리 등 2개소가 맡아 분위기를 이끈다.
오후 4시에는 이인준 중구청장의 축사에 이어 동아리와 단체의 자율공연 무대가 1시간 가량 열린다. 또 힙합댄스 공연과 락밴드 등의 화려한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단 장마기간이라 아쉽지만 집중호우 시에는 불가피하게 행사가 취소된다.
지난해 7월과 8월에 열린 PIFF광장 문화이벤트에는 진달래꽃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마야'와 월드컵 스타 `미나', `선사시대' 락 밴드 , 째즈댄스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