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소식
- 한국인의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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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2-20 00:00:00
- 조회수 : 2312
- 작성자 : 이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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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한 음주를 주 증상으로 치료를 할 경우 환자나 보호자분들은 ?
1.주위에 소문을 내십시오
(친구들, 친척들, 동네 슈퍼마켓 주인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래야 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2.술 먹는 장소에 가지 마십시오
(한국은 술을 권하는 사회입니다.)
3.첫잔을 시작하지 마십시오
(한잔이라도 들어가면 브레이크가 듣지 않습니다.)
4. B형간염, 고혈압이 있다고 주위에 알리십시오
(환자하고 마시려 하지 않습니다.)
문의 600-4494 이순미
1.주위에 소문을 내십시오
(친구들, 친척들, 동네 슈퍼마켓 주인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래야 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2.술 먹는 장소에 가지 마십시오
(한국은 술을 권하는 사회입니다.)
3.첫잔을 시작하지 마십시오
(한잔이라도 들어가면 브레이크가 듣지 않습니다.)
4. B형간염, 고혈압이 있다고 주위에 알리십시오
(환자하고 마시려 하지 않습니다.)
문의 600-4494 이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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