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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에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분리
  • 작성일 : 2005-01-05 00:00:00
  • 조회수 : 2415
  • 작성자 : 윤성만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독감 바이러스인 인플루엔자 A(H3N2)형을 부산

지역의 환자로부터 처음 분리,확인함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2월 24일 부산의 S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7세 여아의 검체를 채취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분리,질병관리본부에 확인을 의뢰한 결과 지난 3일 인플루엔자 A형으로 최종

확인이 되었음.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는 지난 11월 인천에서 처음 발견된 뉴칼레도니아 A형(H1N1)과 서울과 전북

등지에서 발견된 푸지엔 A형(H3N2)과 함께 올해 크게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독감 바이러스임.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과 두통,근육통,인후통,기침,객담 등의 증상을 보이고 증상이

시작되기 하루 전부터 증상이 시작된 지 5일까지 타인에게 잘 감염됨.


시 보건환경연구원 조경순 박사는 '최근 부산지역 의료기관마다 독감 의심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어 매주

50여건의 검체를 수거해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3건이 독감 바이러스로 의심돼

확인시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발열과 두통,근육통,인후통,기침,객담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 검진하시기

바라며, 최근까지 독감 접종을 하지 못한 인원은 보건소 및 병.의원을 이용하여 독감 예방접종을 반드시

맞으시기 바랍니다.

중구보건소 600-4494, 예방의약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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