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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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상황 대비 직원 응급처지 교육 ( 482호 ) 중구는 10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직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과의 접촉이 많은 공무원들이 심정지 환자 등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생명을 보호하고 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교육을 했다. 참여 직원들은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을 체험했다.
- 재난119, 범죄112, 민원110 ( 482호 ) 긴급신고전화 23개 통합 긴급신고전화 23개가 119(재난), 112(범죄), 110(민원)으로 통합 운영된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긴급한 상황에서 시민들이 쉽게 신고하고 관련기관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의 각종 신고전화를 재난신고 119, 범죄신고 112, 민원상담 110으로 통합 운영된다고 밝혔다. 긴급신고 전화가 통합 운영됨에 따라 신고내용, 위치정보, 전화번호 등 신고정보가 소방, 경찰 등 관련기관에 실시간으로 공유되어 반복적인 설명이 필요 없어 관련기관에서의 공동대응이 빨라질 전망이다.
- 모기 없는 중구 만들기 사업 완료 ( 482호 ) 중구보건소는 연초부터 평일뿐만 아니라 휴일에도 비상방역근무를 하며 환자발생에 대비했다. 지카바이러스 예방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직접 배포하거나 각종 미디어를 통하여 홍보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도 힘썼다. 국내 서식하는 흰줄숲모기가 지카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짐에 따라 지난 2월부터 방역전담인력을 조기 투입하여 월동 흰줄숲모기 알의 집단서식지 14,156개소(숲 및 주택가 주변에 버려진 폐타이어 등 각종 인공용기)를 제거하고 물웅덩이 등 제거가 어려운 곳은 구제약을 살포하여 선제적·지속적 방제에 나서 4월∼10월에 흰줄숲모기의 서식밀도가 낮았으며, 올해 중구는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모기 집단 서식처인 정화조 3,800여 개소에 대한 `2016년 모기유충 구제사업'도 예전보다 한 달 빠른 2월 24일(제1차 모기유충 구제약 투입) 시작하여 11월 11일(제3차 투입완료)에 투입률 98.7%를 기록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문의 ▶중구보건소 600-4791
- 하루 15분 운동으로 치매 예방하세요! ( 482호 ) 중구보건소가 전하는 이달의 생생 건강정보 35 치매는 후천적으로 기억, 언어, 판단력 등의 여러 영역의 인지 기능이 감소하여 일상생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임상 증후군을 말한다. 전반적인 뇌기능의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질환이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치매에는 알츠하이머병이라 불리는 노인성 치매, 중풍 등으로 인해 생기는 혈관성 치매가 있다. 치매의 경우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기억력 감퇴뿐 아니라 언어능력, 시공간 파악능력, 인격 등의 다양한 정신능력에 장애가 발생함으로써 지적인 기능의 지속적 감퇴가 초래된다. 때문에 치매는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치매 예방에 가장 좋은 방법 중 한 가지는 운동이다. 치매예방 운동법인 뇌신경체조와 치매예방체조에 대해 알아본다. 하루 15분 치매예방체조를 통해 뇌를 자극시켜, 꼭 필요한 치매예방을 실천해 보자! 문의 ▶중구보건소 600-4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