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랑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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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이모저모 ( 502호 )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한국자유총연맹부산중구지회 이희산 지회장을 비롯한 자총 동분회협의회·청년회·여성회 회원 일동은 6월 22일 자갈치뷔페에서 어르신 400여 분을 모시고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열었다.
새마을문고중구지부 독서캠페인

새마을문고중구지부(회장 서추덕)는 7월 11일 교양도서 250여 권을 준비해 국제시장 일원에서 새마을문고 지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찾아가는 독서캠페인'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새마을운동부산중구지회(지회장 김필곤)는 6월 26일 경남 산청에서 새마을지도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해 친목과 결속을 다졌다.
찾아가는 주민자치 교육
찾아가는 주민자치 교육이 중앙동과 영주2동에서 펼쳐졌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억석)는 7월 4일 동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시 주관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 교육'을 실시했다. 영주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학곤)는 7월 13일 영주2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주민자치위원 교육'을 실시했다.
부평동 민화교실 운영
부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영수)는 7월 19일부터 부평동 주민센터(600-6362) 3층 문화교실에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민화교실'을 운영한다. 수업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개인부담이다.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실

2018년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실이 7월 16일 광복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생명의별 강사를 초청하여 각종 응급상황 발생을 대비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배웠다.
영주1동 주민 단합행사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8일 제7회 영주1동 주민 단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한 주민자치위원회 등 10개 단체 회원들은 친분과 화합을 다졌다.
수사경찰관 공판 참관 제도 실시
부산중부경찰서(서장 윤영진)는 6월 21일 정부 수사권 조정안이 발표됨에 따라 수사 주체로서 전문성 향상, 수사책임의식 함양 등을 위해 7월 한 달간 `수사경찰 공판 참관 제도'를 실시한다. 중부경찰서 수사·형사과 전 직원이 부산지방법원 형사재판과정을 직접 참관, 경찰 수사과정에서 작성·수집했던 각종 조서 및 증거물이 재판에 사용되는 과정을 지켜봄으로써 경찰수사와 법원 공판과정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경찰수사의 중요성, 적법절차 준수, 인권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복지통장 `사랑의 백미 나눔'
보수동 복지통장(회장 정윤용)은 7월 18일 저소득 세대를 위한 백미 110㎏을 보수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용두산씨 63 ( 5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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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행복한 동네 ( 502호 )
행복마을 나눔밥상 실천

보수동 행정복지센터
보수동 행복마을협의체(회장 성갑이)와 보수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한 `행복마을 나눔밥상' 사업을 7월 3일 서진 청둥오리에서 실시했다. 2018년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선정된 `행복마을 나눔밥상'은 보수동 원로의 집 및 기초수급자 150여 명에게 관내 식당에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2∼3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복병산 행복마을 주민대학

대청동 주민센터
`복병산 행복마을'은 2017년 행복마을 선정을 위한 마중물 사업 공모를 통하여 신규 행복마을로 선정됐다. 대청동 주민센터는 7월 3일 회의실에서 `복병산 행복마을 주민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오는 8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10시∼12시 주민대학이 열린다. 도시재생사업과 지역공동체 자립 등에 관심이 많은 대청동 주민 24명이 참여했다.
또한 7월 10일 우수마을인 수영구 `수영성 마을박물관'과 동래구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을 방문해 우수마을 견학에 나섰다.
직접 재배 작물 이웃 전달

영주2동 주민센터
영주2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학곤)는 신명나고 정감 넘치는 영주2동을 만들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동 주민센터 유휴공간인 옥상에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를 재배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6월 19일 충효원로의 집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관내 원로의 집 3개소와 홀로 어르신 2가구를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수확한 과일을 전달하며, 담소를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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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502호 )
중구여성자원봉사원회 후원회
300만 원 후원금 전달
중구여성자원봉사원회 후원회(회장 전수혜)는 7월 16일 코모도호텔에서 중구여성자원봉사원회(회장 조재숙)의 노고 격려와 봉사활동을 위한 후원금으로 300만 원을 전달했다.
중앙동 이웃사랑 나눔 `듬뿍'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교권)는 7월 9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관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가정 22세대에 여름의 폭염을 덜어줄 돗자리 22개를 구입해 전달했다.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송화종)는 6월 25일 관내 어르신 30여 명을 음식점으로 초청하여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가졌다.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백지우)는 6월 20일 어르신 20여 명을 모시고 경주 불국사, 첨성대 등에서 `정이 가득한 고부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경비는 부녀회 자치사업 수익금과 관내 뜻있는 사업체(분)들의 보탬으로 이뤄졌다.
사랑 듬뿍! 자장면 나눔 행사
대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마충열)는 7월 17일 대청동 미각(중화요리집) 김창수 대표의 재능기부로 어르신 23명을 모시고 석식을 제공했다.
대청동 행복나누기 성품 전달
대청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호)는 7월 9일 저소득가정 47세대에게 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탑플러스 대청점(점주 이영철)은 계란, 진라면, 감자, 오이 등 73만 원 상당 물품을, 행복나누기 모임에서는 다시멸치 19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부평동, 원로의집 양산 전달
부평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김성철)는 7월 18일 희망 원로의집과 부평 원로의집을 방문하여 양산 40개(60만 원)를 전달했다.
부평동 새마을지도자 라면 기부
부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경배)는 7월 10일 부평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 20상자를 기부했다.
영주1동 새마을 경로위안행사
영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회장 정호준·곽춘이)는 6월 25일 영주1동 원로의집에서 관내 어르신 60여 명께 중식과 다과를 제공하고 말벗이 되어 드렸다.
영주2동 계란으로 나눔 실천
영주2동 청년회(회장 곽동우)는 6월 25일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나눔 실천을 위해 계란 300판(120만 원 상당)을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곳과 저소득 소외계층 125세대에 전달했다.
오손도손 알찬사업 운영
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곽홍순)는 6월부터 12월까지 `오손도손 알찬사업'을 운영한다. 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밑반찬 만들기 강좌)을 제공하고, 교육 중 만든 밑반찬을 저소득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30세대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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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학생기자, 현장을 달린다 ( 502호 )
광일초, 축구대회 우승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한창일 때 부산에서도 학교스포츠클럽 남자부 축구대회가 열렸다.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펼쳐진 이 대회에서 중구의 광일초등학교 남자부 선수들이 송도초등학교와의 준결승전에서 2:1로 승리하고, 부민초등학교와의 결승전에서 3:0으로 최종 승리하며 제1장학지구 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광일초등학교 진덕영 교장선생과 조현진 선생, 김기봉 방과후 선생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남자부 축구대표 선수들은 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매일 열심히 연습하여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
최선을 다한 광일초 축구대표 선수들과 2018 월드컵에서 비록 16강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우리나라 대표 선수들 그리고 열심히 응원한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 대한민국 파이팅! 광일초 파이팅!
정유찬 학생기자
부산, 아직도 안 가봤니?
한국의 제2도시라 불리는 부산이 세계적 여행안내서인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선정한 `올해 꼭 가봐야 할 아시아 여행지 1위'에 올랐다.
CNN은 7월 10일(현지시간) 부산이 `론리 플래닛 선정 2018 아시아 베스트 여행 목적지 1위'에 오르면서 서울의 그늘에서 벗어나 큰 도약을 했다고 전했다. CNN은 부산을 서울에서 KTX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도시로, 여름 휴양지이자 맛있는 해산물과 그림 같은 해변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소개했다. 론리 플래닛은 "산과 바다 사이에 위치해 풍경과 문화, 음식, 전통 문화유산이 놀랄 만큼 멋지게 합쳐진 곳"이라며 "불교 사원, 하이킹에서부터 온천욕, 최대 어시장에서의 해산물 성찬까지 모든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액티비티를 제공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부산이 세계 유명 여행 안내서에 1위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유진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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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돕는 우리 동네 `맥가이버 ( 502호 )
명예기자가 간다 - 산리마을 마을지기
동광, 대청, 보수, 영주1·2동
주택 무상수리, 노후주택 관리
영주2동 산리마을회관 3층에 있는 `마을지기' 사무소를 찾았다.
마을지기 사무소는 지난 3월부터 10월 말까지 중구의 단독주택 밀집지역내에 있는 노후 된 주택관리를 위해 취약계층의 주택 무상수리와 노후주택 유지관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서비스 대상지역은 동광동, 대청동, 보수동, 영주1·2동이다. 기초생활대상자와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그리고 긴급서비스 대상자를 우선순위로 한다. 누수, 누전, 동파, 배관막힘 등의 긴급서비스와 문·창부속품, 배선, 배전부속품, 욕실용품 등의 교체수리도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25,000원 이하의 부품재료비는 무상이며 1년에 15만 원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은 15,000원 이하의 재료비는 무상, 1년에 10만 원 한도 내에서 본인 부담 없이 수리 가능하다. 대상지역 일반 주민도 재료비와 출장비 5,000원만 부담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만물수리공 임승열(60) 씨는 "취약계층이나 독거노인들에게 많이 알려져서 어르신들의 생활불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을지기 사무소로 방문해도 되고 전화로 불편사항을 알려주면 직접 방문 후에 작업결정을 한다. 전화예악은 필수다. 주택수리 외에도 전문공구 대여, 가방과 우산 수선 및 무료대여, 프린트출력 등의 행정편의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
마을지기 담당자 김이주(47) 씨는 "마을지기 서비스 기간과 대상 지역이 보다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의 ▶마을지기 사무소 462-5200
최애숙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