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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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동 책방골목 문화축제·평생학습축제 (3) ( 517호 ) 평생학습동아리의 하모니카 연주.
- 보수동 책방골목 문화축제·평생학습축제 (2) ( 517호 ) 평생체험부스에서 재미있게 중구컵을 만들고 있는 아이들.
- 보수동 책방골목 문화축제·평생학습축제 (1) ( 517호 ) 많은 관심이 쏠렸던 초대형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 부산국제영화제 (5) ( 517호 ) 한성1918 청자홀에서 영화를 보면서 춤을…
- 부산국제영화제 (4) ( 517호 ) 시민들의 시선을 끈 현장라디오를 방송한 비프엠.
- 부산국제영화제 (3) ( 517호 ) 비프광장에서 만난 가상현실체험.
- 부산국제영화제 (2) ( 517호 ) 남포동을 달군 영화 `버티고' 배우들의 야외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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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1) 커뮤니티 비프 성공, 내년 행사 기대감 커져 ( 517호 )
10월 4∼10일 열린 커뮤니티 비프는 `영화제 안의 영화제'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하는 72개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관객도 1만 9470여 명이 참가해 2회 만에 큰 성공을 거뒀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고향인 비프광장에서 9년 만에 다시 영화를 상영하고 야외무대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영화도시 중구의 저력을 보여줬다. 관람객이 직접 영화를 신청하는 `리퀘스트 시네마' 프로그램은 2500명 넘는 신청자가 몰렸고, 원로 여배우 김지미가 참석한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행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비프광장을 꽉 메웠다.
전양준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남포동 행사와 커뮤니티 비프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 저변을 넓히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올해 남포동에는 영화제 공식상영을 비롯한 커뮤니티 비프 행사로 다양한 영화 체험의 장을 만들어 폭넓은 관객층의 존재를 확인했다"면서 "영화메모리얼 스트리트 공사도 착착 진행되고 있고, 영화제 측과 잘 협의해서 내년에는 예산 및 외연 확대 등 더 멋진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