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12건 / 페이지 : 2/2
- 2. 어깨 스트레칭 ( 402호 ) 아픈 팔을 옆으로 편채 다른팔을 구부리며 고정시킨다. 10초씩 3회 실시.
- 어깨 하방근육 강화 운동해야 ( 402호 ) 건강한 노년을 위한 질환별 운동법-3 오십견(1) 3월과 4월은 어깨통증 특히, 오십견에 대한 운동법을 소개한다. 오십견의 정확한 이름은 유착성견관절낭염 이라고 한다. 특별한 이유 없이 통증과 함께 뻣뻣하고 어깨 관절을 움직일 수 없는 병이다. 어깨관절 주변을 싸고 있는 관절낭이 장기간 어깨관절을 움직이지 않거나, 염증이 생기거나, 외상 또는 노화가 되면서 관절낭이 두꺼워지고 뻣뻣해지며, 상흔 등으로 관절낭이 쪼그라지고 활액이 감소하여 유착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일명 동결견이라고도 한다. 오십견은 팔을 본인도 못 들고 다른 사람이 들어주어도 안 올라가면서 어깨 관절이 굳어지는 증상이고, 본인은 어느 정도 팔을 올릴 수 있고 특정 부위에서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팔 올린 상태를 계속 유지 못하지만 억지로라도 옆에서 거들어 올려주면 올라가는 것은 회전근개 파열이라 한다. 본인의 통증원인을 자세히 파악하여 그에 맞게 운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오십견은 초기부터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 통증이 많이 줄어들며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초기운동법은 팔을 위로 올리는 운동보다는 어깨 하방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훨씬 효과적이다. 이후 어느 정도 통증이나 회전범위가 안정된 후에 팔을 위로 올리는 운동을 같이 해주는 것이 좋다. 1. 팔 뒤로 잡고 당기기 스트레칭 등 뒤에서 아픈 팔 손목을 잡은채 안쪽 방향으로 당긴다. 5초 당겼다 힘을 뺀다. 10회씩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