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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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으로 건강 지키세요" ( 393호 ) 중구보건소는 6월 2일 용두산공원에서 한진중공업 사원과 의사회, 한의사회, 보건소 직원 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22회 세계금연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공원에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의 좋은 점을 알리고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금연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 생활체육교실 참여 하세요! ( 393호 )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2009년 제2기 생활체육교실이 열린다. 생활체육교실은 무료로 마련되며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볼링, 요가댄스, 테니스 강좌가 마련된다. 생활체육강좌 참여 희망자는 6월 30일까지 중구생활체육협의회(462-7801)로 신청해야 한다. 각 강좌당 20명 선착순 모집.
- 임산수유부, 영양 챙기세요! ( 393호 ) 영아와 임산수유부가 참여하는 `영아 및 임산수유부 영양교실'이 5월 27일 보건소 3층 교육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 결핵을 예방합시다! ( 393호 ) ■ 결핵이란? 결핵균에 의해 우리 몸에 침범하여 발생하는 만성 전염성 질환으로 인체의 모든 조직, 장기에서 발병 할 수 있으나 폐결핵이 결핵 전체의 90%로 가장 흔하다. ■ 결핵의 감염 및 전파과정 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퍼져 나온 결핵균에 들어있는 작은 비말핵이 다른 사람의 폐를 통해 들어감으로써 전염된다(환자와 단순히 접촉하거나 물건을 같이 사용했다고 감염되는 것은 아님). 감염이 되었다고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고, 이들 중 약 5∼10%만 발병하게 된다. 객담의 현미경 검사에서 균이 나오는 것이 확인된 환자도 치료를 시작하여 2주가 지나면 거의 전염력이 없어진다. ■ 결핵 증상 3주 이상의 기침, 가래(혈담, 객혈 포함), 호흡곤란, 흉통, 월경불순, 미열, 피로감, 식욕부진, 체중감소 등의 전신 증상. ■ 결핵 진단 X선 촬영, 객담 검사(보건소 방문 시 무료검사) ■ 결핵 치료 활동성 결핵으로 진단이 되면 보건소에서 완치에서 무료로 치료 및 가족검진 추구검사 등 관리. ■ 결핵 예방 -BCG 접종 BCG는 국가 필수 예방 접종이며,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1회 접종. -환기 자주하기 결핵은 결핵균을 가진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 할 때 공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 시켜야 한다. 특히 환자가 있는 곳에서는 더욱 자주 환기를 시켜 결핵균의 밀도를 낮추어 전염을 막아야 한다. ■ 문의:중구보건소 결핵실 600-4795